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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으로 받는 생활비,
그게 저의 월급입니다.
저의 월급을 운용하기 위해
가계부 어플을 사용하고 있어요.
뱅크샐러드 이용 중이에요.
매달 총 예산 1,550,000원으로
설정 합니다.

제 월급에서 저축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어떻게 운용하는지
보여드릴게요.
| 분류 | 금액 | 세부 관리 내용 |
| 고정비 | 70만원 |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연금, 보험, 어린이집, 코웨이 구독서비스, 통신비 등) |
| 준고정비-식비(장보기) | 33만원 | 3인가족 |
| 준고정비-생활용품 | 6만원 | - |
| 준고정비-아기용품 | 10만원 | 기저귀, 꼭 필요한 옷 등 |
| 준고정비-교통비 | 3만원 | 뚜벅이 엄마.. |
| 변동-외식 | 11만원 | 외식 및 배달음식도 포함, 반찬가게도 포함 |
| 변동-카페 | 4만원 | 카페 및 편의점 군것질도 포함, 빵집도 포함 |
| 변동-쇼핑 | 5만원 | 굳이 안사도 되는데 이뻐서 사는 옷들, 혹은 갖고 싶은 물품 |
| 변동-취미 | 4만원 | 도서비용, 요리클래스 등 |
| 비정기-병원 | 5만원 | 비타민 등도 여기에 포함 |
| 비정기-경조사 | 4만원 | - |
| 총 금액 | 155만원 |

저희집은 경제권을
남편이 가지고 있어요.
남편이
월세도 내고
세금도 내고
이자비용도 내기 때문에
생활비를 꼭 아껴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스스로 돈을 관리하는 감각을 가지고 싶었어요.
저도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싶고
저도 저만의 꿈이 있거든요.
아직은 작은 시작이지만,
생활비를 관리하면서
저만의 종잣돈을 만들고 있어요.
언젠가는 남편의 돈이 아니라.
제 돈으로 당당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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