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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AI와 함께
제 인생 프로젝트의 첫 글을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글을 쓰려고 AI를 켠 건 아니었습니다.
제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 AI와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했습니다.
'AI를 활용해서 돈을 벌고 싶다.'
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GPT는 제게 질문했습니다.
정말 AI가 목표인가요?
그 질문을 받고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건
AI 브랜드가 아니라
'AI를 레버리지 삼아
인생을 다시 만드는 엄마'
라는 브랜드였습니다.
그래서 첫 글은
혼자 썼다면 절대 나오지 않았을
생각들이 담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얻은 가장 큰 수확은
글이 아니라
생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AI를
검색 도구가 아니라
공동창업자처럼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갈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AI를 공동창업자처럼 활용하며 그 과정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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